[사진=연합뉴스] 목포의 한 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바람에 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11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휘어졌다. 이 사고로 일부 구조물이 지상으로 떨어지면서 지상에 있던 차량 1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사고 현장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사고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관련기사'경부선 철도 참사' 기관사 첫 소환 조사...사고 발생 8일 만"가전 사고 베트남 골프여행 가자" 전자랜드, 고객초청 행사 경찰·소방 관계자들은 해당 크레인을 철거할 예정이다. #공사사고 #크레인 #타워크레인 좋아요0 나빠요0 전기연 기자kiyeoun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