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일차전지 제조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연기가 치솟는 공장 건물. [사진=경기 소방본부] [속보] 화성 화재 사망자 23명 신원 파악 완료..."유족에게 통보" 관련기사화성시의회, 제7회 의장기 배드민턴대회 개최...동호인 1500명 참가이계철 화성시의회 의장 "생활체육 현장에 필요한 지원 이어지도록 의원들과 적극 뛰겠다" #화성 #화재 #사망자 #신원 #파악 #아리셀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장동혁, 도 넘은 부정선거 선동…7월 내 선관위 특검법 처리" 송영길, 정청래 직격 "李 흔드는 세력에게 당 맡길 수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