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기흥구 삼성SDI 본사 전경. [사진=삼성SDI] 삼성SDI는 미국 넥스트에라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날 한 매체는 삼성SDI가 넥스트에라에너지에 총용량 6.3GWh의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하고 계약 막바지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삼성SDI는 "이번 공급 건은 다수의 프로젝트로 나눠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공급 규모는 체결되는 계약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삼성SDI,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ESS로 '안전 승부수' 띄웠다 삼성SDI 최주선 "더 물러설 곳 없다...기술 '본질'로 돌아가야" #삼성SDI #배터리 #공급계약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독과점' 벽에 막힌 '공룡 렌터카'…어피니티·롯데 '플랜B' 고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량 104만2509대…전년比 2% 감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