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가 내린 18일 오후 홍수경보가 발령 중인 경기도 오산시 오산천 산책로가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오산시 "주민대피명령 오후 4시부로 해제" 관련기사오산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3년속 최우수(SA)오산시,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소극행정' 반박…주민 반발 속 재검토 요구 이어와 #오산시 #주민대피명령 #해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허태정 "이장우, 황당한 공약만 있어…내란 잔재 세력 심판해야" [6·3 지방선거] 대전 찾은 정청래 "스타벅스 탱크데이 제 정신이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