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SM엔터테인먼트 인수를 위해 주가 시세조종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07.22 관련기사법원, 임시 내란영장전담법관에 남세진·이정재 부장판사 보임법원, 전자담배 수입업체 부담금 취소 판결..."재산권 침해" #김범수 #카카오 #법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스닥, 4년만에 '천스닥' 돌파 [포토] 민주당, 이해찬 전 총리 추모 묵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