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향신문] 서울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선수들이 지난 1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시상식에서 금배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주광덕 남양주시장, 다산축구협회 시무식에 참석해 축구 동호인 격려 런던 '슈퍼 대사관' 논란, 축구장 3개 규모 외교시설인가 전략 거점인가 #대통령금배 #고교 #축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 놓인 국민훈장 무궁화장 [포토] 인사말 하는 정소리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