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김우진(왼쪽)이 정의선 현대차 회장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관련기사정의선 회장 "경쟁은 혁신 자극 요소"…美컨퍼런스서 '미래 모빌리티' 강조정의선의 새만금 승부수는 전북도민 참여가 성공 가른다 #정의선 #현대차 #회장 좋아요3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4·19혁명 기념식 분향 [포토] 필릭스, '빛이나는 피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