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경기를 보고 있다. 관련기사'친족회사 20곳 누락' 정몽규 HDC 회장 벌금 1억5000만원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 적법 법원 판결에 항소 결정 #팔레스타인전 #정몽규 #회장 좋아요1 나빠요2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다가오는 선택의 시간 [포토] 인사말 하는 정용검 캐스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