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등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09.24 관련기사 '관리의 신한'에서 AI 시대 '판단 금융'의 시험대로 이재명 포용금융과 진옥동·양종희·함영주·임종룡·이찬우의 과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화 '군체 VIP시사회' 성료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최승호 위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