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소설가 한강이 아시아 여성 최초이자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운데 11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마련된 한강 작가 코너에서 직원이 한강 작가의 책을 진열하고 있다. 2024.10.11 관련기사여의도·뚝섬 한강서 '밤샘 캠핑'...서울시, '야간경제 1호 프로젝트' 가동서울 전역에 호우특보…하천 29곳 전면 통제·한강버스 일부 중단 #한강 #소설 #노벨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안성팜랜드, 온가족이 즐기는 'SUMMER 스파클링팜' 오픈 [포토] 이재명 대통령, 미국ㆍ남미 순방 출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