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구군 재난문자] 강원도 양구군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양구군은 22일 "오늘 오후 2시 25분 양구군 동면 및 해안면 지역이 정전됐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복구 중이니, 주민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베네수엘라 수도서 7차례 폭발음…군사기지 인근 정전수원 장안구 연무·영화동 일대 정전 복구 #강원도 #양구 #정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스파시아 시어버터 핸드크림'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KADEX 2026' 방사청 후원 확정, 주요 방산기업들 참가신청 '눈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