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 출연을 확정했다.
3일 판타지오 측은 "최근 차은우가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 출연을 확정 했다고 밝혔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영화 '30일' 남대중 감독의 신작. 오랜 우정을 쌓아온 4명의 친구들이 30살을 맞아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배우 차은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등이 캐스팅 되었고 지난 달 28일 크랭크인했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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