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속보] 교육부 "의대 모집인원, 수업 참여 보고 결정…아직 결정 無" 관련기사2027학년도 의대정원 최종 확정…490명 증원'의대 쏠림' 영향…작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 '6년래 최대' #교육부 #의대 #모집 #결정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에 깊은 유감…모든 방안 강구" 조국, 김용남과 단일화에 "유권자들도 큰 관심 없어"…사실상 무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