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 지하가 붕괴돼 소방당국과 경찰이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붕괴 현장 [사진=연합뉴스] [속보] 광명시장 "붕괴 사고 관련, 인근 지역 주민대피 명령" 관련기사박승원 광명시장 "평생학습 위기 시대 도시 도약의 핵심 동력"박승원 광명시장 "생활속 작은 변화가 건강한 도시 만들어" #광명시장 #신안산선 #붕괴 #주민 #대피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전북 완주군 삼례 대명아파트서 화재…"건물 밖으로 대피하라" 형지엘리트, 유상증자 청약률 99.4% 흥행… 로봇 신사업 기대감 통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