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사진=AP·연합뉴스] 미 노동부는 4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7000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3만3000명)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4월 실업률은 4.2%로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다. 전문가 예상에도 부합했다. 관련기사청년 일자리 수도권 집중·중장년 재취업 질 저하…생애 전반 노동시장 격차AI시대 청년일자리 모색…서울연구원, 24일 ESG 경영 포럼 개최 #고용률 #미국 #실업률 좋아요0 나빠요0 윤주혜 기자jujusun@ajunews.com 아소모 세계유산센터장 "日, 사도광산 결정문 이행할 것…종묘 보존해야" 허민 국가유산청장 "갯벌 확대 등재 영광…국제사회와 보전 협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