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2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5호선 방화범 "이혼 소송 불만 공론화하려 범행" 관련기사이기형 김포시장, 경기도에 5호선·인천2호선·일산대교 무료화 지원 요청김병수 후보 캠프, 이기형 '5호선 절충·공론화' 발언 비판..."조기착공이 우선 과제"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당권주자,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김민석 "당청 갈등 본질" vs 정청래 "당 대표 패싱" 與 당권주자 3인, 조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발언에 '난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