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기록적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 9호선 개화 차량기지에서 불볕 더위로 달궈진 선로 위로 레일 자동살수장치가 가동되고 있다. 2025.07.11 관련기사이동노동자 폭염 예방 위해 노동부·제주도 맞손…삼다수 50만병 공급체감온도 38도 넘으면 옥외작업 전면중지 검토...정부, 폭염 대응 3단계 강화 #폭염 #철로 #철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동결…7차례 연속 [포토] '살라고뛴다' 기안84, 뉴발란스와 협업 팝업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