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천 월미도에서 중학생 A군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3분께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서 중학생 A군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군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군이 바다에 빠진 공을 건지려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인천발 KTX 출발지서 출정식…"인천 역사 바꿀 것"'버티기조차 힘든 골목상권'...인천시, 225억 긴급 특례보증 푼다 #월미도 #인천 #중학생 #중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병만, 지각 논란 사과 "빗길 정체 생각 못해…죄송하다" 김보미 "신장과 배에 요로결석 있었다…몸에 호스 집어 넣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