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수갑 찬 김건희, 특검 첫 조사…호송차 광화문 도착 관련기사'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심서 징역 1년 8개월 外특검 "김건희 1심 판결 수긍 어려워…항소할 것" #김건희 #특검 #출석 #구속 #호송차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천안 성환읍서 고물상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