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의원들이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국민께 드리는 손 편지'를 들고 있다. 2025.8.29 관련기사국민의힘 분당 가능성에...당 안팎서 "시기도 아냐, 세력도 없어"국민의힘, 연찬회서 "야당으로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투쟁해야" #국민의힘 #국민께 드리는 #손 편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더불어민주당 2025 정기국회 워크숍 결의문 채택 [포토] '억만장자의 골프웨어'... 피터 밀러(Peter Millar) 한국 상륙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