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장관은 수산물 판매 점포를 돌아보며 대중성 어종의 물가 동향과 고수온으로 인한 영향은 없는지 수급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간담회에는 수협중앙회 회장과 지역별 조합장 대표 13명이 참석해 수산업 현안과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수산 분야의 주요 현안인 기후변화 대응, 해상풍력개발과 수산업·어촌의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전 장관은 "어선·양식업 생산 현장 혁신을 통해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국민이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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