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에 징역 15년 구형 관련기사"이재용 5조 늘고 김범수 1조 줄었다"…국내 그룹 총수, 올해 1분기 주식재산 10조↑이진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카카오로 복귀…"김범수 창업자 도와 미래 구상" #검찰 #김범수 #시세조종 #구형 #카카오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與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선출…과반 득표" 정청래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윤리감찰 지시…전북지사 경선 '혼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