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오른쪽)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행사에 참석해 구자열 Kiaf 조직위원장(LS 홀딩스 이사회 의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03 관련기사구자열 원주시장, 옛 종축장·4개 도로 도 지원 요청...원주 핵심 현안 속도전구자열 원주시장, "시정은 삶이 있는 현장에서 시작돼야...시민과 함께 만드는 원주 실현" #구자열 #Kiaf #조직위원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국회 들어서는 홍명보 전 감독 농협상호금융, '2026년 상호금융 보이스피싱 제로 실천 결의대회'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