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해킹사태와 관련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KT "개인정보 피해 고객 2만2000명 대상 위약금 면제 시작" 관련기사네이버·카카오·KT 불참… 과기정통부, K-AI 추가 정예팀 유인책에 '신중'KT "독자 AI 추가 참여 안하기로 결정" #KT #위약금 #면제 #개인정보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전북 완주군 삼례 대명아파트서 화재…"건물 밖으로 대피하라" 형지엘리트, 유상증자 청약률 99.4% 흥행… 로봇 신사업 기대감 통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