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구조물 붕괴 [사진=연합뉴스] 6일 오후 2시 7분쯤 울산 남구 용잠동에 위치한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에서 대형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8명이 구조물 아래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재까지 2명을 구조했으며, 나머지 6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김주홍 울산교육감 후보 "무너진 학력·교권 회복…데이터 기반 교육으로 울산 미래 다시 세우겠다"김상욱·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경선으로 선출" #구조물 붕괴 #울산발전본부 #한국동서발전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시어머니랑 싸우라더라"…크리스티나, 방송판 '대본 요구' 폭로 "2부제 피해 긴급출동차로 출퇴근?"…성동서장 결국 대기발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