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시장이 28일 "2025년은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 내손중·고 통합학교 개교, 백운호수공원 개장 등 의왕시 숙원사업이 해결된 뜻깊은 한 해였다”고 회고했다.
이날 김 시장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공약 이행 점검을 위한 시민정책단 35명을 위촉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정책단은 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한 ARS 무작위 추첨으로 구성됐다.
김 시장은 민선8기 핵심 정책 방향과 시민정책단 역할 교육, 분임 토의를 진행했으며, 첫 회의를 시작으로 내달 12일과 26일 두 차례 추가 회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시장은 회의 과정에서 지역 현안, 대규모 투자사업, 시민 편익 정책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공약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기로 했다.
또 공약사업 담당 부서와 시민들 간 질의응답과 시민 주도 토론을 통해 정책 개선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한편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도시 발전 핵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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