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가 열린 가운데 박대준 쿠팡대표가 회의장을 나서며 공개 사과하고 있다. 관련기사박대준 쿠팡 대표, 고객정보 유출 공식 사과..."추가 피해 예방에 최선"박대준 쿠팡 대표 "11월부터 연륙도 추가배송비 없애겠다" #쿠팡 #관계부처 장관회의 #박대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로또복권 소개하는 동행복권 홍덕기 대표 [포토] 로또 1200회 추첨, 박하선 '황금손'으로 출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