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천시 서구 가좌동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5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서 불이나 차량의 절반가량이 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여대와 소방관 5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3분 만인 오후 6시 18분께 불을 껐다. 관련기사유정복 인천시장 "사법 판단 존중...국민 삶·국가 발전 멈춰선 안 돼"IPA, 설맞이 '인천항 복을 잡아라' 이벤트…참여형 콘텐츠 눈길 소방 당국자는 "불이 난 차량은 전기차는 아니며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구 #인천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준호♥' 김지민 "넘어지는 사고로 얼굴 다쳤다…이상한 부위에 보조개 생겨" 임형주 "상장은 아내·여친·아이…100개 채우고 싶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