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증시 활황에 펀드 자산포트폴리오도 바뀌었다…안전자산→주식으로 대이동
-국내 주식시장이 역대급 활황을 보이면서 공모펀드 자금의 투자 성격도 변화
-자산운용사들이 운용하는 펀드 자산 가운데 주식 비중이 크게 늘며 11년 반 만에 최고 수준
-지난해 말 기준 자산운용사 전체 운용자산 중 주식 비중은 37.26%로 전년 말 27.56% 대비 약 10%포인트 상승
지난해 국내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82%로 수익률도 좋아
-반면 채권, 예금 등 전통적인 안전자산 비중은 감소세가 뚜렷
-채권의 경우 지난해 11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20%를 하회
-전년 말 6% 수준이던 예금 비중은 지난해 말 4.72%로 낮아졌으며, CP 비중 역시 감소세
-업계에서는 새해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주식시장 강세가 이어지고 AI 투자 확대 기대, 정부 정책 모멘텀 등이 맞물리며 주식형 자산 선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주요 리포트
▷2026년 코스피 목표치: 상향 조정 [한국투자증권]
-2026년 코스피 목표치를 4600p에서 5650p로 상향 조정.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이익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
-일례로 6일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2025년 10월 전망 당시보다 28.8% 높은 435p로 확인됨
-이익 개선을 반영 목표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12MF PER 13배 적용. 주주환원 기조는 강화 지속
-지수 하단은 4100p 제시. 목표 PER은 10배, EPS는 기존보다 6% 하향 조정
-과거보다 높아진 이익 덕분에 코스피가 약세 흐름을 보이더라도 최소한 4000p 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
-지수 궤적은 기존대로 상반기 상승, 하반기 횡보를 전망
-향후 시장을 이끌 수 있는 동인은 상반기에 나타날 미국 금리 인하와 한국 재정확대정책
-상반기에 투자비중 확대 추천한다. 더불어 반도체와 함께 이익 모멘텀이 유지되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
◆장 마감 후(6일) 주요공시
▷LIG넥스원, 대한항공과 1085억원 규모 성능개량 사업 계약 체결
▷칼호텔네트워크, 그랜드하얏트인천 2100억원 매각
▷제일엠앤에스, 50억원 규모 만기도래 어음 부도
▷계룡건설산업,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휴림에이텍, 30억원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바디텍메드, 3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범양건영, 수원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나우로보틱스, 330억원 규모 전환사채 149만380주 발행 결정
◆펀드 동향(5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281억원
▷해외 주식형: -31억원
◆오늘(7일) 주요일정
▷중국: 12월 외환보유고
▷EU: 12월 소비자물가지수(속보치)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 PMI, 11월 JO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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