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ENA스위트호텔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용노동부가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년 노사정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1985년 시작된 이후 매년 초 노사정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 노동 현안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김영훈 노동부 장관, 서종수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공주석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와 유관 단체·기관장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해철·박홍배·이용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도 자리했다.
김영훈 장관은 "2026년을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노동과 함께 성장하는 일터 민주주의 실현과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통한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혼자 가면 더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는 말처럼 우리 앞에 놓인 당면과제는 모두가 머리를 맞대면 반드시 풀어 갈 수 있다"며 "노사정이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서는 국민의 바람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참석자들이 '축하 떡 자르기'를 진행해 노사정 화합의 뜻을 다졌다.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1985년 시작된 이후 매년 초 노사정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 노동 현안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김영훈 노동부 장관, 서종수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공주석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와 유관 단체·기관장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해철·박홍배·이용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도 자리했다.
김영훈 장관은 "2026년을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노동과 함께 성장하는 일터 민주주의 실현과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통한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에서는 국민의 바람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참석자들이 '축하 떡 자르기'를 진행해 노사정 화합의 뜻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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