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영상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대담에서 인구와 수명 연장에 관해 얘기하면서 "한 나라가 바른 경로로 가지 않는다는 신호 중 하나는 성인용 기저귀가 아기용 기저귀보다 많아질 때"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이미 수년 전에 그 지점을 넘어섰다"며 "한국의 대체출산율(replacement rate)을 보면 3개 세대 후 인구가 27분의 1로 줄어든다. 현재 규모의 3% 수준이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북한이 침공할 필요도 없다. 그냥 걸어서 넘어오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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