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상주화폐 캐시백 15% 특별상향

  • 설명절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사진상주시
[사진=상주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경북 상주시가 12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상주화폐 캐시백 지원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특별 상향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설 명절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해 상주화폐로 결제한 금액의 15%를 환급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월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확대된 100만원으로 조정한다.
 
이번 캐시백 특별 상향은 설 명절과 함께 상주 곶감축제 기간과 맞물려 상주를 찾는 방문객들의 소비를 지역 내로 유도한다.
 
또한 상주화폐 이용 혜택 확대 효과가 결합돼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완화는 물론 지역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주화폐 혜택을 높여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곶감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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