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KAIST) 석사 학위를 취득한 배우 구혜선이 석사 논문 표절률이 단 1%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학사모를 쓴 구혜선의 모습과 논문 표절률을 나타내는 카피킬러 검사지가 담겼다. 검사지에는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소속 구혜선의 논문 표절률이 1%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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