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원 출석하는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1천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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