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둘째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조정석오른쪽과 거미 사진연합뉴스
조정석(오른쪽)과 거미 [사진=연합뉴스]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잼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면서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렸고, 2020년 8월 첫째 딸을 낳은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