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가능"…'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신랑은 '유교보이' 영철, 신부는?

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신랑의 정체가 영철로 밝혀졌다 사진SBS 플러스·ENA 나는 솔로 방송화면
'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신랑의 정체가 영철로 밝혀졌다. [사진=SBS 플러스·ENA '나는 솔로' 방송화면]


SBS 플러스·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중 신랑이 '유교보이' 영철로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결혼 커플 중 신랑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29기 결혼 커플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이 드러났다. 앞서 29기에서 결혼 커플이 나왔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신랑의 정체는 영철이었다. 

특히 영철은 과거 "('솔로나라'에서) 나가서 3개월 만에 결혼할 수 있다"고 선포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당신은 역시 해내는 남자"라고 감탄했다. 

아직 신부의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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