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0기 영자가 영식을 선택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는 "저는 전세 사기를 당해도 그게 제 운명이라 생각한다"며 "1년 치 연봉도 주식으로 다 날렸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다들 마음이 아프겠다고 하는데 어짜피 입사를 1년 늦게 했으면 없었을 돈이니까 아무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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