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밀양시 재난문자] 경남 밀양시에서 산불이 났다. 밀양시는 23일 "삼랑진읍 검세리 산31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율동리, 검세리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이천소방서, 설봉산에서 경찰·군부대와 산불진화훈련...'실전 대응 강화'"산불예방은 작은 실천부터"…의용소방대 전국 캠페인 전개 #밀양시 #산불 #대피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추진 탄력 전망 李 대통령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정치 극복해야…극단주의 경계 필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