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참시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임성근씨 촬영분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주 방송을 어떻게 진행할지는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10년 전에 술에 취해 차 시동을 걸어놓고 자다가 적발됐고, 가장 최근은 5∼6년 전이다. 당시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다. 면피하고 싶지 않다"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스럽더라. 마음속에 있는 것을 하나씩 털어내고 싶었다.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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