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李 대통령 "북한이 핵 포기하겠나…현 상태 중단이 모두에 이익" 관련기사美·사우디 원자력 협정, 한국도 李 방미서 원자력 협의 진전돼야 "'李 근저당' 방식, 25억~30억 거래 중 6% 뿐" #이재명 #대통령 #북한 #핵 #포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김민석·송영길·정청래 본선행…최고위원 후보도 8인 압축 한병도 "국회 발목 잡기 막는 법안 개정할 것"…野 규탄대회도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