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도시공사 산하 송정복합체육센터가 장애인 친화적 체육시설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시선을 끈다.
공사에 따르면, 송정복합체육센터가 20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 이용편의 우수체육시설 시상식’에서 최우수 체육시설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장애인의 체육시설 접근성과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한 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이용 편의성, 안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송정복합체육센터는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이용편의시설 확충, 안전 강화,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 등 장애인 친화적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개관 1년여 만에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공사 배재국 사장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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