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은 23일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에서 산업통상부, 광업계, 광산안전위원회 위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산안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광산안전결의문을 낭독하며 △광산안전규정 준수 △안전점검 습관화·생활화 △무재해 안전작업 실천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그동안 정부와 코미르, 광업계의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으로 지난해 광산 재해자 수는 18명으로 2024년(28명) 대비 약 3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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