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의정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장에게 수여한다.
남 의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의정에 반영해 왔으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책임 있는 의회 운영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남관우 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민생을 지키는 실천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향교와 전통문화 계승 협력
2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남관우 의장과 최주만 부의장, 전주향교 제31대 강성수 전교와 제19대 유도회 최귀호 회장이 참석해 전주향교의 운영 현황과 전통문화 보존,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전주향교는 전통문화 교육의 거점”이라며 “세대 간 소통 확대와 청소년 인성교육,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오늘 간담회를 기점으로 의회와 꾸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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