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김연아와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겨울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 출시에 맞춰 브랜드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김연아를 모델로 발탁하며 공개한 티저 영상의 후속작이다.
공개된 광고 캠페인 본편은 ‘프리미엄 가나’의 겨울 시즌 한정 제품인 ‘트리플 베리’, ‘쿠키 베리’, ‘랑드샤 치즈 베리’를 각각 조명한 3편의 영상으로 구성됐다. 김연아가 눈 덮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제품을 발견하는 연출을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이 전달하는 설렘을 표현했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의 색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해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드러낸 점도 눈에 띈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와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딸기 시럽을 더하고, 겉면을 진한 가나 초콜릿으로 코팅한 쉘 초콜릿이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쇼콜라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과 트리플 베리 초콜릿, 베리 파우더를 순차적으로 더해 다양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는 크림치즈 랑드샤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입혀 부드러움과 상큼함을 동시에 살렸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2월 14일까지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전개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겨울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3종은 대형마트와 편의점, 이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2023년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인 ‘프리미엄 가나’를 론칭하며 초콜릿을 넘어 디저트 브랜드로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전문 쇼콜라티에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카카오와 다양한 원료를 블렌딩해 깊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으며, 판 초콜릿을 비롯해 볼 초콜릿, 쉘 초콜릿, 비스킷, 아이스크림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겨울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앰배서더 김연아와 제철 과일인 베리류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 3종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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