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씨티, 국고사업 디지털화폐 도입에 강세

사진케이씨티
[사진=케이씨티]

케이씨티가 국고사업에 디지털 화폐 체계를 적용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케이씨티는 전자금융 및 결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 기준 케이씨티는 전 거래일 대비 760원(29.98%) 오른 3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씨티가 과거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증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중속 충전시설 사업에 국고보조금을 예금토큰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고보조금 지급과 정산 방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범 사업의 일환이다.
 
재경부는 오는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4분의 1을 디지털화폐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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