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반적인 반도체 종목 약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넥스틴은 이날 오후 2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만2000원(12.18%) 내린 8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주요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날 동반 하락한 가운데, 넥스틴 역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넥스틴은 반도체 검사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신규 장비인 ‘아스퍼(ASPER)’를 선보이며 업계 주목을 받았다. 이 장비는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칩렛 등 첨단 패키지 공정에서 광학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요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6~-5%대 동반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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