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전여전' 신동엽 딸, 한예종 포기…"서울대 입학 결정"

신동엽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방송인 신동엽의 딸이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아닌 서울대 진학을 결정했다. 

마이데일리 5일 보도에 따르면 신지효 양이 서울대 체육교육과로 입학을 결정했다. 신동엽은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두 학교에 동시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며 "서울대에 입학하기로 했다. 아이가 발레도 좋아하지만, 공부하는 것도 좋아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양이 다닌 발레학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그의 서울대 합격 소식이 게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양은 지난해 9월 한예종 무용원에도 합격했다. 

이를 두고 신양이 어느 학교를 택할지 관심이 쏠렸다. 서울대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으로 통하고, 한예종은 '예술계의 서울대'로 통할 정도로 특화됐기 때문이다. 

신양이 서울대를 택하면서, 그의 어머니인 선혜윤 PD와 동문이 됐다. 선 PD는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 PD와 결혼식을 올렸다. 2007년 신양을 출산했고, 2010년 아들 신규완 군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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