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는 인도군의 헬리콥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며, 대상은 레오나르도의 'AW169M'와 'AW109 트레커 M' 등 군용기이다. 헬리콥터 자체 생산을 실현하고, 인도를 헬리콥터의 세계적인 생산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아다니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는 레오나르도와 협력하여 생산뿐 아니라 MRO(정비·수리·점검)와 조종사 훈련까지 담당하는 포괄적인 헬리콥터 생태계를 인도에 구축할 방침이다.
아다니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의 아시시 라지반시 최고경영자(CEO)에 따르면, 인도 군은 앞으로 10년 동안 1,000대 이상의 헬리콥터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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