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분께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헬기 3대, 119산불특수대응단과 산불신속대응팀을 출동시켜 진화 중이다.
최초 신고자는 "야산에 불꽃과 흰 연기가 발생했다"고 119에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습도는 25%로 초속 4㎧의 바람이 불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