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외경. [사진=한국전력] 경기 의왕시 월암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오전 8시 57분께 의왕시 월암동 일대에서 정전이 일어났다. 이에 아파트 2개 단지를 포함한 998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오전 10시 기준 일부 가구에 공급이 재개됐으나, 복구되지 않은 곳도 다수인 상황이다. 관련기사'2주간의 정전' 환호 뒤 숨 고르기… 닛케이, 오전장 5만 6000선 아래로미얀마 전력부, 18일부터 일부 지역 계획 정전 실시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다. 정전 발생 원인도 조사 중이다. #한국전력 #의왕 #정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안호영 단식 장기화에 與 갈등…"정청래, 도리 보여야" 정청래 "특별감찰관 있었다면,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못했을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